블로그 공지 사항



1. 이 곳은 피시아의 블로그입니다.

2.그 외에는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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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대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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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본점 - http://blog.naver.com/silyea

by Pisianoel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21)

간만의 포스트.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역행하고 있습니다.

망해 가고 있습니다.

오늘 회사까지 쉬면서 본 방송. 보람도 없게 도대체 왜 사는지 조차 모르는 새끼들 때문에 ....

민주주의는 역행합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피눈물만이 흐를 뿐입니다.

by Pisianoel | 2009/07/22 16:20 | - 일상 생활 - | 트랙백 | 덧글(3)

블로그 일시적으로 중지 합니다. - 주절 거림 -

다시 웃는 얼굴로 만날 그 날 까지.



난데 없이 무슨 소리냐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 일시적으로 중지합니다. 모든 활동을 말이죠.

2주 동안 단 한 개의 포스트를 올리지 않았던 것도 이에 대한 고민 때문이 었습니다.

  블로그를 계속 운영할 것인가 말 것인가.

아, 그렇다고 인터넷 상의 문제나 혹은 개인적인 생활로 인해 생긴 문제는 아닙니다.

블로그를 중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생'


너무 거창하게 썼는 지 모르겠지만, 이 만큼 직접적인 단어가 있을 까 싶기도 하네요.

사실, 현재 저의 나이는 22살입니다. 상당히 먹을 만큼 먹은 나이라고 볼 수 있죠.


문제는 상당한 세월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 세월을 어떻게 살았는지 돌이켜 봤을때,

 제 스스로가 부끄럽기 짝이 없다는 것.



자격증이나, 혹은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 다거나, 혹은 무언가 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거나.


이런 것이 전혀 없네요.



 주변 분들은 일본어니 영어니 학문이니 해서 전부 앞서고 있는 데,

어느 덧 보니 그 격차가 현격할 정도로 벌어진 느낌.


앞으로 몇년 후면 부모님 곁을 떠나 혼자 사회에 남겨 지는데, 과연 지금까지 제가 무엇을 했나 보면 ...


이제 길을 찾아 걸어 나갈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당분간 블로그를 중지합니다.


물론 애니를 보거나, 만화책을 보는 등의 행위도 서서히 줄여 나가야 겠죠.


아마, 컴백은 일본어, 영어를 어느 정도 숙달했을 경우가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즉, 최소한 1-2 년을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어쨌건 짧은 기간동안 제 블로그에 와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간간히 블로그 등에 놀러가서 안부를 전할 께요


그럼 다시 만날 그날까지.



p.s 블로그 포스트들은 모두 놔두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돌아올 그 날을 위해서.



by Pisianoel | 2009/02/14 21:04 | - 일상 생활 -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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